자원봉사자 감사캠페인 특별이벤트

12월 키워드

 "겨울이야기"

- 부제: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나눔/희망


올 해의 마지막 스토리 이벤트 키워드는 "겨울이야기" 입니다.

추운 겨울 한파도 이겨낸 따뜻한 나눔과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본인의 사연도 좋고, 옆 동료의 사연, 가족의 사연도 좋습니다. 

혹은 기관의 관리자가 사연을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선정된 3분께는 2인 식사권을 드립니다.

작은 인증샷 하나 부탁드려요~^^

댓글엔 연락처를 꼭!! 남겨주세요.


● 참여방법 1 : 아래의 '댓글달기'를 클릭하여 500자 이내로 사연을 작성하신 후 내가 쓴 댓글에 

               댓글쓰기를 클릭하여 비밀글 체크하여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 반드시 비밀글로 설정하시어 연락처를 남겨주세요^^(관리자만 열람가능합니다)

               * 예시)) 

                                   

● 참여방법 2 :  SNS계정으로 댓글달기 기능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카카오톡,페이스북 등 

                      가지고 있던 SNS계정의 로고를 클릭!  로그인 후 댓글을 남겨주세요~ 

SNS 댓을 사용하시는 경우 전화번호를 남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참여기간: 12월 1일~ 10일

● 결과발표: 12월 15일 해당 게시판 

● 쿠폰제공: 12월 15일(모바일 전송) 

● 사용기간: 1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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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베이스는 자사 황철이 전무(중앙), 서초구청관계자, 서초구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캠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누미(米) 전달식을 진행했다.

[아이티데일리]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오픈베이스 (대표 송규헌)22일 서초구 자원봉사캠프와 손잡고 나누미() 전달식을 가졌다. 

나누미() 전달식 행사는 오픈베이스, 서초구청관계자, 서초구자원봉사센터장, 15개 자원봉사캠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초구청 광장에서 진행됐다. 3,000kg의 쌀(20kg, 150)은 서초구의 각 주민센터와 자원봉사캠프의 협조 하에 선정된 지역구 소외된 이웃 및 결손가정에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오픈베이스의 나눔 문화의 일환으로, 지역구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도 서초구 자원봉사캠프에 온누리 상품권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폈다. 오픈베이스는 이외에도 직원들과 함께 월급 끝전기부, 매칭그랜트 등을 통해 나눔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오픈베이스 황철이 전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구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감사함을 느낀다"며 “나누미()전달식이 일시적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이 되도록 임직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구상할 것” 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오픈베이스, 서초구 자원봉사캠프와 손잡고 나누미(米) 전달식/아이티데일리/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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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중 '#0814' 동아리 학생들이 7월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서초구 제공

서울의 한 중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배지를 판매한 수익금 1,100만원을 위안부 피해자 쉼터에 기부한다.

8일 서울 서초구에 따르면 경원중 ‘#0814’ 동아리 학생 10명은 10일 오후 2시 위안부 피해자 쉼터인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을 찾아 기부금 1,100만 원을 전달한다. 이 기부금은 학생들이 올해 4월 직접 디자인한 배지를 팔아 마련했다. ‘나를 잊지 마세요’란 꽃말을 가진 물망초가 왼쪽 가슴에 달려 있는 흰색 한복 저고리 모양의 배지다.


물망초의 꽃말처럼 ‘위안부 피해자를 잊지 말자’는 의미를 담아 만들었다.

학생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배지를 적극 홍보하고,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을 활용해 1개당 2,000원씩 1만개를 판매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 학생들은 지난해에도 직접 만든 방향제와 양초를 팔아 번 돈 100만원을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전달하는 등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동아리 이름의 ‘0814’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사실을 전세계에 처음 증언한 1991년 8월 14일을 기려 만든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에서 따 왔다.

학생들은 정규 동아리 모임 시간 외에도 틈틈이 짬을 내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된 역사를 공부해 왔다. 피해자들이 겪은 역사가 반복돼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거리 캠페인도 서울 인사동과 강남역에서 두 차례 벌였다. 거리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이 제작한 배지 700개를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나눠주기도 했다.

학생들은 평화의 우리 집을 방문해 지난 7개월간의 동아리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 편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기부금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송옥진기자 click@hankookilbo.com

"위안부 잊지 마세요"…'물망초 배지'팔아 기부한 중학생들/연합뉴스/2017-11-08

서초구 청소년들 위안부할머니‧소방관 응원 ‘눈길’/전국매일/2017-11-08

"위안부 잊지 마세요"…'물망초 배지'팔아 기부한 중학생들/데일리크라임/2017-11-08

서초구 청소년들, 위안부 할머니와 소방관 등 우리 사회의 영웅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서초뉴스/2017-11-08

'잊지 않을게요' 서초구 청소년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지극정성'/뉴시스/2017-11-08

서초 청소년들 기특한 행보?... 위안부 할머니·소방관 응원/아시아경제/2017-11-08

위안부 할머니 쉼터 찾아 기부금/국민일보/2017-11-09

고마워요 나의 영웅, 위안부 할머니들/여성신문/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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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마을여행의 첫 번째 여정

 

- 자연과 함께 만나는 서초마을여행 : 서초코스 (feat.윤주,준성 가족봉사단) -

 

지난 10월 마지막 토요일, 천고마비였던 가을 날씨에 드디어 서초 마을 여행 가이드의 첫 번째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여름 서초마을여행 가이드 양성과정을 통해 직접 마을여행 코스를 디자인하고 답사를 하였었지요.

(지난 기사 보러가기 ☞ http://www.seochov.or.kr/1097)

4개의 서초마을여행 중 자연과 함께 만나는 '서초코스'의 박진아,최윤주,최준성 가족봉사단이 첫 번째 가이드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첫 시작을 맡게 되어 무척 떨려 하던 가족가이드도 10월의 좋은 가을 날씨처럼 금방 긴장이 풀려보이는 듯 싶었습니다. 


첫번째 서초마을여행을 신청해주신 외국인은 Natalia와 Naoko로 인도네시아과 일본인 여성이었습니다. 신청자인 Natalia는 한국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으며 국악에 관심이 많아져 예술의 전당과 국립 국악원을 방문하고 싶어서 신청했다고 했습니다.



#남부터미널 → 아쿠아분수

외국에 여행을 가면 나라마다 문화가 달라서 사소한 것들도 특별하게 느껴질 경우가 있습니다. 주민들한테는 뻔한 버스 터미널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들에게는 터미널과 그 주위의 있는 건물 혹은 교통 수단들이 전부 생소하고 특별할 수 도 있습니다. 윤주와 준성 가족 가이드는 남부터미널의 역사에 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주며 가볍게 마을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또, 우면산 가는 길에 있는 남부터미널 부근의 기업들에 관한 설명을 덧붙이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해나갔습니다.

우면산을 본격 등산하기 전에 아쿠아분수에 멈추어 분수가 나오는 시간을 언급해주며 꿀팁!을 전달해주었답니다. 

 

<Natalina를 환영하는 플랜카드 들고 기다리는 가족봉사단>


#우면산 → 대성사 (윤주,준성 남매의 알쓸신잡)

서초 주민들이 항상 마주하는 우면산이, 소(우)에 잘 (면)을 사용하여 잠자는 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셨나요? 윤주와 준성남매는 사소하지만 알면 재미있는 요소들을 사진을 통하여 아주 잘 설명해주곤 했습니다.

특히 그냥 걸어 올라 갈 수 있는 우면산에서도 우리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잘 설명하였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산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소나무, 도토리 그리고 밤과 같은 것들을 사진자료와 함께 외국인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었습니다.

 

소나무가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지조와 절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문화적 이야기는 현지 가족가이드이기에 가능한 설명이기에 Natalia와 Naoko도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도토리를 설명하면서 도토리 묵에 대한 한국 요리를 추천해주기도 하였고 밤을 설명할 때는 맛밤을 직접 준비하여 시식해 볼 수 도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센스쟁이 가이드라니!!!!

이런 문화적인 것 뿐 아니라 2011년에 있었던 우면산 산사태에 관한 동영상도 준비하여 가슴아픈 재해에 관한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더불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산에 왔을 때 자주 하는 행동과 풍습에 관한 설명을 해주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가이드했습니다. 돌무덤에 돌도 쌓아 소원도 빌어보고 우면산의 약수도 마셔보았습니다. 여행 가이드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이런 현지인의 알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 바로 서초마을여행의 묘미라고 할 수 있겠지요! 

  

<우리나라 산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고 있는 가족 봉사단>


<돌무덤에 직접 돌을 쌓아보고 있는 Natalia>


<약수 마시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 가족가이드>


#예술의 전당 → 국립국악원

우면산에서 내려와 예술의 전당의 음악분수를 본 후 국립국악원에 도착하였습니다. 시간이 오래 소요되어 국립국악원을 Skip 하는 것도 고려하였으나 Natalia가 국립국악원에 대한 관심으로 신청했다고 하여 특별히 더 자세히 설명해주었습니다. 국립국악원의 팜플렛을 가져와 이야기도 나누고 그 후 둘이서 편히 돌아다닐 수 있도록 지도와 맛집을 챙겨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습니다! 


<음악분수 앞에서 다 같이 셀카 한 장~>

 

윤주와 준성 가족가이드는 어머니와 딸 윤주 그리고 아들 준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처음엔 아이들이랑 함께 봉사를 하고 싶어서 서초마을여행 가이드 봉사단에 신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족봉사단이라 신청은 했지만, 막상 4주 동안 '빡쎈' 양성과정을 겪고 난 후 부터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그래도 실제로 신청한 외국인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가이드를 마쳐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윤주와 준성 가족가이드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하며 다음 서초마을여행도 기대하겠습니다!

서초마을여행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APPLY SEOCHO VILLAGE FREE WALKING TOUR ☞ goo.gl/LZhi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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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홍보사 '날개'에서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 활동하시는 직속봉사단을 위해 기쁜마음으로

11월 23일 시사회 '아들에게 가는 길' 영화티켓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가족 영화 티켓을 봉사자 분들께 잘 전달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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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스토리이벤트에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바라며

아래와 같이 선정결과를 발표합니다^^




곧이어 돌아올 12월에도! 1일에 사연공모가 시작됩니다

코 끝 시린 겨울 12월의 키워드는"겨울이야기"(부제:추위를 녹여줄 나눔/희망)입니다.

매서운 겨울바람도 이길 따뜻한 나눔과 희망을 전했던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본인의 사연도 좋고, 옆 동료의 사연, 가족의 사연도 좋습니다. 

혹은 기관의 관리자가 사연을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행복한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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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활동을 축하하는

자원봉사자 연말대회인 <2017 서초V페스티벌>을 맞아, 자원봉사활동에 있어서 모범을 보인 자원봉사자 및 단체를 분야별로 격려하고 인정하는 시상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에 이번 시상식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들의 명단을 아래와 같이 공고하오니,

<2017 서초V페스티벌>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71114

서초구자원봉사센터장

 

시상식 개요

일 시 : 20171130() 14

장 소 : 서초문화예술회관(구 서초구민회관) 아트홀

시 상 식 : 2017 서초V페스티벌 <우수자원봉사 시상식>

 

시간에 따른 수상자 명단 (가나다순)

수 상 자 : 244(봉사왕 38, 금장 77, 은장 129)

수상자 리스트는 1365 나눔포털 시스템 실적을 기준(2017년도 1031)으로 선정되었으며, 시스템 변경으로 2005년 이전 수상자의 경우 중복될 수 있습니다.

 

협조사항 : 시상식 당일에 리허설이 진행되오니, 센터에서 연락받은 봉사왕 대표 1, 금장 대표 1, 은장 대표 112:50까지 서초문화예술회관(구 서초구민회관) 아트홀 수상자석으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친수자 외 봉사자분들은 시상식 당일 모든 행사가 종료된 후 안내데스크에서 상장을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봉사왕 [봉사활동시간 1,000시간 이상]

강대엽, 고미자, 김근남, 김병순, 김소연, 김시대, 김예랑, 김학준, 김혜경, 김희숙, 박서정,

박정빈, 박창현, 백정숙, 서동숙, 서재삼, 서지애, 신인옥, 안윤희, 양다예, 양병수, 원용선,

윤기권, 이경진, 이선경, 이은순, 이진숙, 이혜숙, 임승묵, 임준태, 임찬재, 정선경, 정유철,

탁현경, 한상팔, 한수덕, 한영민, 함승현

 

 

금장 [봉사활동시간 500시간 이상]

강영성, 강정진, 강준희, 고영화, 고재희, 김경로, 김경영, 김경자, 김리현, 김미진, 김선희,

김순래, 김연옥, 김영미, 김윤자, 김재원, 김정수, 김정헌, 김종대, 김종덕, 김종보, 김진숙,

김판덕, 나엄미, 문혜진, 민병순, 박상순, 박우성, 박은경, 박춘구, 박춘옥, 박현진, 박희숙,

변희정, 송성한, 송주한, 신경화, 신명자, 신환성, 안병희, 오병호, 오은영, 유봉태, 유용배,

윤정윤, 이명자, 이상윤, 이수진, 이순자, 이지은, 이진희, 이철규, 이혜정, 임영화, 임현정,

장순종, 장윤정, 장재무, 장현섭, 장환수, 전현정, 정수경, 정은실, 정창균, 조경숙, 조선희,

조은진, 조재완, 조혜영, 주재석, 진영선, 최진규, 최혜경, 한갑섭, 한혜지, 황도연, 황현정

 

 

은장 [봉사활동시간 300시간 이상]

강정희, 강준구, 고영진, 곽재봉, 권기연, 권정옥, 김강일, 김경란, 김경희, 김근호, 김문정,

김미란, 김미자, 김민서, 김민정, 김민지, 김바다, 김보람, 김상진, 김선아, 김세원, 김수빈,

김승희, 김영주, 김유경, 김윤섭, 김인산, 김정국, 김정자, 김정후, 김정희, 김지영, 김진은,

김창선, 김한기, 김향분, 김현주, 김혜진, 김효정, 류지훈, 민혜영, 박건우, 박명욱, 박성실,

박성옥, 박연승, 박영희, 박용숙, 박유진, 박종숙, 박춘옥, 박춘혜, 박학주, 박현정, 배준영,

백영남, 신동현, 심경희, 심동환, 안진희, 양영아, 양우진, 양희준, 여재용, 오경헌, 오지은,

오현택, 윤경란, 이경연, 이귀덕, 이다경, 이동주, 이미라, 이상은, 이상휘, 이선희, 이소영,

이아영, 이애선, 이영미, 이예리, 이예주, 이유빈, 이은서, 이은아, 이정은, 이정임, 이주현,

이지영, 이태진, 이혜선, 이혜영, 이혜진, 이홍규, 이희경, 이희옥, 임경희, 임종현, 장용순,

전영숙, 전우재, 전혜원, 정국자, 정영찬, 정유진, 정재민, 정정민, 정정임, 정표채, 조강희,

조연학, 조영대, 조유현, 조희진, 지미숙, 진말득, 채형석, 천옥남, 천재민, 천호세, 최경숙,

최성문, 최소영, 최승아, 최우진, 최윤영, 현진영, 홍다경, 홍석영

 

 

 

부문별 수상자 명단 (가나다순)

수 상 자 : 36

협조사항 : 시상식 당일에 리허설이 진행되오니, 친수자는 12:50까지 서초문화예술회관

(구 서초구민회관) 아트홀 수상자석으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청 교육장상 수상 : 4

연번

분 야

성 명

학 교

추천기관

1

청소년

신 효 은

세화여자중학교

서초구립반포도서관

2

임 가 영

서운중학교

한배아트컬쳐스

3

경원중학교 #0814

경원중학교

서초구자원봉사센터

4

서일중 SUV

서일중학교

서초구립방배유스센터

 

 

분야별 시상 : 7

연번

분 야

성 명

추천기관

1

공로상

해당사항 없음

-

2

신인상

해당사항 없음

-

3

수요기관 관리자

김 인 수

(서초구청 문화체육관광과

반포종합운동장 시민안내팀)

서초구자원봉사센터

4

양 정 림

외교부외교사료팀

5

기업봉사 관리자

조 현 진

(기아자동차)

()한국자원봉사문화

6

학교 관리자

문 경 일

(영동중학교)

서초구자원봉사센터

7

우수자원봉사마을

내곡동자원봉사캠프

서초구자원봉사센터

8

방배1동캠프

서초구자원봉사센터

9

우수자원봉사

재능나눔

이 혜 영

한국정리수납협회

콩알봉사단

 

 

우수봉사자 개인 및 단체 : 25

연번

분 야

성명/단체명

추 천 기 관

1

우수

봉사자

개인

정 수 혁

구립서초유스센터

2

최 재 원

반포4동주민센터

3

고 미 자

반포본동주민센터

4

김 선 희

반딧불이봉사단

5

김 세 원

반포3동주민센터

6

김 지 희

외교부영사서비스과

7

김 희 순

외교부영사콜센터

8

서 순 덕

방배본동주민센터

9

안 혜 리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상담팀

10

이 수 진

방배1동주민센터

11

이 준 호

외교부외료사료팀

12

이 혜 림

반포본동캠프

13

이 혜 진

서초구자원봉사센터 프로젝트팀

14

이 희 순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자원강사팀

15

정 현 순

잠원동주민센터

16

진 영 숙

구립서초유스센터

17

최 미 룡

페이스페인팅봉사단

18

한 수 덕

방배노인종합사회복지관

19

한 승 아

사랑의복지관

20

한 혜 지

서초3동주민센터

21

국 태 현

서초구자원봉사센터

22

단체

심민선가족

(대표: 김경아)

아름다운리더들의모임

23

()한국숲해설가협회

사회공헌사업단

(대표: 정경택)

서초구자원봉사센터

24

아모르앙상블

(대표: 현광순)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

25

현대제철 재경본부봉사단

(대표: 송충식 )

서초구청물관리과

 

 

자원봉사 대상 : 1

연번

분 야

성명/단체명

추 천 기 관

1

우수

봉사자

-

당일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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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지역의 학교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제동행 프로젝트 ‘Thanks My Hero(고마워요, 나의 영웅)’는 학생들이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에서 힘쓰고 있는 영웅을 선정하여 자원봉사활동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학생들이 직접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소년주도형 봉사활동 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소방서를 찾은 신동중학교 학생회 학생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악기 연주를 분주하게 하고 있는 학생들, 의자배열을 정리하는 학생들이 눈에 띄는데요. 이 학생들은 우리 동네의 영웅을 소방관으로 설정하고, 그들을 위해 주도적으로 캠페인을 해왔는데요. 오늘은 직접 소방관들을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함으로써 그 결실을 맺는 날입니다. 열심히 활동해 온 덕에 학생들의 표정에 설렘이 가득합니다.

학생회 아이들은 소방관을 영웅으로 설정하고 나서 학교 주변 아파트에서 소방차 길터 주기, 소방차 주차 공간 확보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소방차를 주차해야 하는 구역에 불법 주정차를 하는 자동차들이 많아 이를 막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자동차 문손잡이에 불법 주정차를 하지 맙시다쪽지를 걸어 두고, 아파트 앞에서 소리 내어 외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영웅을 만나는 날입니다.

드디어 소방관들이 입장하고,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윤범식 직원이 먼저 행사의 취지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캠페인 진행 UCC를 보면서 점점 소방관들의 표정이 환해졌습니다. 그 후에 부회장이 편지를 낭독하고 아이들의 편지 전달까지 마치자 소방관들은 모두 흐뭇해하셨습니다


손글씨 편지에 이어 악기 연주와 스케치북 메시지 전달이 있었습니다. 윤미래의 'always‘라는 곡을 클라리넷, 플롯, 바이올린 등으로 학생들이 연주했고, 선생님의 피아노 연주까지 더해져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냈습니다.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악기연주가 강당 내에 울려퍼졌고, 소방관들의 마음에도 역시 울림을 주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소방관들은 유치원 아이들이 찾아 온 적은 많았지만, 이렇게 청소년들이 마음을 전달해주는 것은 드물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 후, 학생들은 회의실에 모여 짧게 소감을 나누었는데요. 대표로 감사인사를 앞서 전했던 학생회장 한원종(16) 학생은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소방관들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인력 부족과 장비 부족 등으로 힘들어하시는 것도 알게 되어 감사함과 동시에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이번 신동중학교의 Thanks, my hero 활동도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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