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마을여행 체험 외국인 관광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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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마을여행 체험 외국인 관광객 모집/현대HCN(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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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스몸비 출현으로 몸살

'보행 중 스마트폰 주의' 표지판이 있는 횡단보도를 한 행인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건너고 있다. 

대학생 윤 아무개 씨는 최근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턱에 걸려 넘어졌다. 이 사고로 그는 아랫입술을 네 바늘 꿰맸다. 그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이 이처럼 위험한 줄 몰랐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었지만 걷는 것에도 집중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한계가 있더라고요.”

윤 씨는 사고를 겪고 난 후 보행 중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으려 의식적으로 노력한다고 말했다.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시야각이 평소보다 10~20도 줄어든다. 소리에 대한 반응도 50%가량 떨어진다.
 
‘스몸비.’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 이들이 마치 좀비와 같다는 데 착안한 합성어로 2015년 독일에서 처음 쓰였다.

스몸비는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월 중국 안후이에서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육교를 내려오던 여성이 굴러떨어져 사망했다. 그에 앞서 6월 초 미국 뉴저지주에서는 60대 여성이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2m 아래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스몸비 관련 사고를 막으려 최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시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보행자에게 벌금을 물리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독일과 네덜란드, 싱가포르는 길바닥에 LED 신호등을 설치했다. 중국 충칭시는 스마트폰 사용자 전용도로를 만들었다.
 
국내에서도 스몸비 관련 사고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한국의 보행 중 교통안전 순위는 최하위권이다. 인구 10만 명 당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OECD 29개 회원국 중 두 번째로 많다. OECD 평균의 3.2배다. 보행 중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비율은 40.1%로 가장 흔한 교통사고 사망사고 유형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실시한 2015 인터넷 과의존 실태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4년 동안 8.4%(2011년)에서 16.2%(2015년)로 증가했다.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고위험군의 비율도 같은 기간 두 배로 늘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스마트쉼센터 관계자는 “스마트폰에 대한 지나친 의존과 몰입이 스몸비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의식해 자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스마트폰 사용조절을 혼자 하기 어렵다면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사회적으로 스몸비 관련 사고를 줄이려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여름 서초구 자원봉사센터 홍보기자단(착한 안테나)은 스몸비 구출 프로젝트 ‘앞을 봐’를 진행했다. 보행 중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들자는 프로젝트로 온라인 및 SNS를 활용했다.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트와 프로젝트 참여 이벤트를 통해 많은 스마트폰 실 사용자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지난해 공공소통연구소 라우드는 스몸비 예방 픽토그램을 제작해 서울시에 활용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픽토그램을 활용한 주의표지판과 보도 부착물을 시청 앞 등 5개소에 시범 설치했다.
 
최병윤 연세대 인턴기자·quddbs3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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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몸비’가 지구촌을 활보하고 있다/중앙일보(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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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즐리, 추석 앞두고 어르신 공경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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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즐리, 추석 앞두고 어르신 공경 행사 마련/현대HCN(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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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들, 안전지도 만들어 양재역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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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청소년들, 안전지도 만들어 양재역서 캠페인/현대HCN(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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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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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현대HCN(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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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장 설치, 부채·수박·천도복숭아 전달 봉사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무더운 여름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의 청년들이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8일 구에 따르면 우선 24~27세로 이루어진 6인조 청년 음악밴드 ‘위드유(With you)’는 음악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 90만1000원을 방배1동에 기부했으며, 방배1동은 기부금 중 일부 금액(30여만원)으로 모기장을 구입해 장애인 14가구에 모기장을 설치했다.

남은 기부금은 8월 이후 방배1동의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복지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는 양재1동의 자원봉사캠프를 통해 봉사를 지원한 청년 35명이 양재1동의 홀몸노인·한부모 가정 120가구에 직접 만든 부채와 기업(이마트 양재점)으로부터 기부받은 130만원어치의 과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될 과일은 수박 10통, 천도복숭아 80박스, 체스 40박스 등이다.

이외에도 오는 12일 오후 2시30분부터는 40명의 청소년들이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구 자원봉사 센터와 함께 캄보디아 청소년들을 위해 학습교재로 쓰일 영어동화책을 제작, 양재역에서는 30명의 청년들이 주민에게‘우리동네 안전지도’를 나눠주며 비상벨이 부착된 CCTV, 스쿨존 위치 등을 홍보해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역의 안전 인프라를 홍보할 예정이다. 

조은희 구청장은 “취업 준비, 학업 등으로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년들이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소중한 시간을 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더욱 살기 좋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구도 다양한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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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청년음악밴드 공연수익금 90여만원 기부/시민일보(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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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문화예술인 재능 나눔 ‘낭만서초’

모두의 삶에 위로가 되는, 낭만을 노래합니다”

2017-08-11 08:51:48 게재

사랑을 노래하고 희망을 연주하는 이들. 거리에서 들었던 낭만적인 멜로디는 한 편의 시이자 한 마디의 위로처럼 다가왔다. 방배권역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 현장에서 만난 서초구 문화예술인 재능 나눔 ‘낭만서초’는 존재감만으로도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버스킹 공연부터 찾아가는 콘서트까지
‘낭만서초’라는 이름으로 모인 사람들

서초구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문화공연팀이 돌아가며 ‘낭만서초’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한배아트컬처스(국악 기반 다양한 문화를 접목하는 프로젝트 단체), 라곰(젊은 소리꾼 여성 2인), 어미새(여성 8인 이상의 사물놀이 단체), 노멀앙상블(혼성 14인의 관압합주를 선보이는 앙상블밴드), 아리모(시낭송 및 첼로·바이올린 등 악기연주) 등 37개 팀이 활동 중이다.
낭만서초 재능 나눔 활동은 공공기관 로비 공연, 거리 버스킹, 권역별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 센터 및 지역 축제와 복지관 행사 연계 공연 등이 이뤄진다. 공공기관 로비 공연은 1, 3주 수요일 12시 20분에, 거리 버스킹 공연은 2, 4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작은 콘서트는 분기별로 연 4회 열리고 있다.



이수역 상설공연장에서 열린 낭만서초 콘서트  
아코디언, 하모니카, 기타 선율 흐르는 현장

지난 7월 27일 열린 낭만서초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는 양재, 서초, 반포, 방배 중 방배권역인 이수역 내 상설공연장에서 열렸다. 아코디언봉사단(아코디언, 이종숙 외 6명)의 정감 있는 아코디언 공연과 서초방배함박무지개봉사단(하모니카, 최기출 외 7명)의 밝고 경쾌한 하모니카 공연에 이어, 맨 마지막으로 라라밴드(기타, 윤경란·노재섭·윤정희)의 포크&어쿠스틱 기타의 선율이 지하철 역사에 울려 퍼졌다.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재능허브팀 문영주 사회복지사는“노래, 연주, 마임, 인형극 등 거리 공연을 할 수 있는 문화예술인과 아마추어 및 취미 동아리 밴드, 동호인 등 2인 이상의 단체라면 누구나 낭만서초에서 활동할 수 있다. 문화예술인들의 재능 나눔 참여로 지역주민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낭만서초 콘서트 후 만난 ‘라라밴드’
기타와 노래로 사랑 전파하는 주부들

‘낭만서초’의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가 끝나고 세 번째 공연 팀인 ‘라라밴드’를 만났다. ‘사랑으로’, ‘밤에 피는 장미’ 등 ‘사랑’을 주제로 총 5곡을 선곡해 경쾌하고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평범한 주부에서 ‘낭만서초’ 활동을 하기까지, 그녀들에겐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
라라밴드 활동 이전에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봉사왕’으로 불렸다는 윤경란 회원은 “그 전에는 도서관 봉사활동을 주로 하다가 3~4년 전 기타를 배우면서 삶에 더 활력소가 생겼다. 밴드와 ‘낭만서초’ 활동으로 오히려 나 자신이 더 많은 걸 얻었다”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노재섭 회원도 “집에 아들이 치던 기타가 있어서 취미로 배우게 됐다. 기타 연주는 노래를 위한 반주가 아닌가. 기타를 치면 저절로 노래를 흥얼거리게 된다. 오늘 공연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흥을 나눌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고 덧붙였다. 
공연으로 재능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꼭 다른 사람을 위한 일만은 아니다. 자신의 긍정적인 변화가 다른 누군가에게도 영향을 끼치는, 아름다운 선순환의 시작이기도 하다. 
윤정희 회원은 “함께 노래하자는 말에 밴드에 합류했다. ‘낭만서초’ 활동이 재능 나눔 봉사활동이라지만 좋은 노랫말이 주는 에너지와 긍정적인 마인드에 나 자신이 먼저 변화되었다. 노래하면서 내가 받았던 가사와 선율의 감동을 듣는 분들한테도 전달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참여해 보람이 더 크다.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하고, 무엇보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라라밴드 멤버가 될 수 있다”며, 밴드 홍보도 잊지 않았다.    
취미로 배우기 시작한 기타 덕분에 삶의 많은 부분이 변화되었다는 평범한 주부들의 비범한 일상 속에 ‘낭만서초’가 전하는 희망의 선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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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문화예술인 재능 나눔 ‘낭만서초’/내일신분(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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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2일 마포구 센터 교육장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관리자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오래된 자원봉사자와 함께 일하며 성장하는 관리자’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공기관, 기업, 대학, NPO, NGO, 민간단체 등에서 자원봉사 관리 업무를 담당한 실무자를 위한 강연이다. 9월12일 마포구 서울신용보증재단 3층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오영수 센터장과 김유미 서초구자원봉사센터 부장이 자원봉사자와 관리자간의 관계 설정, 자원봉사 건강성 점검 지표 강의 및 실습 등을 교육한다.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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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원봉사센터, 관리자 역량 강화 특강 개최/헤럴드경제(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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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5일 KAIT가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발달장애아동을 위한 인형만들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KAIT 제공)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지난 15일 협회 사옥에서 ‘포근해 U 위로 인형 만들기’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KAIT 임직원 27명이 참여해 재활용할 의류를 직접 준비해 본을 뜨고 바느질을 하여 총 30여 개의 인형을 제작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인형은 ‘서울 시립어린이병원 치료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KAIT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에 소정의 후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KAIT 정용환 부회장은 “임직원들이 정성스레 본을 뜨고 바느질한 인형이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발달 장애아동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민규 기자 su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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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 발달 장애아동 위한 인형 만들기 봉사 활동 진행/브릿지경제(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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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마을여행 가이드 가족봉사단' 코스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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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마을여행 가이드 가족봉사단' 코스 답사/현대HCN(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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